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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3
향토음식
작성자 오정선
작성일 2011-02-02 (수) 13:59
홈페이지 http://www.114taxi.co.kr
추천: 0  조회: 3279       
IP: 122.xxx.46
향토음식



 
갈치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알맞게 들어 있어서 맛이 좋고,
소량이나마 단맛을 내는 당질이 풍부한 어종이다. 옛부터 제주 사람들은
갈치를 구이로 뿐만 아니라 국으로 즐겨 끓여 먹었는데 비릿한 듯 하면서도 담백하여 입에 착 달라 붙는 맛이 여느 국과는 다른 고유한 풍미가
난다. 때문에 여름이면 섬사람들이 즐겨 찾는 국거리중의 하나이다.
다른 생선과 마찬가지로 칼슘에 비해 인산의 함량이 많은 산성식품이므로 채소와 곁들여 먹어야 좋다. 그러기에 호박과 갈치는 잘 어울리는 식품이며, 호박대신 솎음 배추를 넣고 끌인 갈치국도 맛이좋다. 갈치국은 고운 고추가루를 뿌려 약간 매운 듯하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4~5천원선이다.



 
삼다의 섬 제주에는 신선한 해물로 만든 다양한 요리들이 많다.
그 가운데 제주사람들이 즐겨 먹는것이 해물뚝배기다.
오분자기라고 하는 작은 전복 과 조개, 성게알, 오징어, 새우등
다양한 해물과 두부, 쑥갓등을 넣어 된장으로 맛을 낸 것이다.
바다내음과 해산물에서 우러난 국물이 된장맛과 어울려 얼큰 하고
시원하다.
가격은 5~6천원선이다



 

돔, 전복, 소라, 성게, 해삼, 문어, 한치, 멍게 등은 제주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횟감이다. 이 중에서 횟감의 백미는 단연 돔이다.
갓돔은 바닷속 깊은 곳에 살면서 전복, 소라 등의 동물성 해조류를
먹고 산다. 그래서 살이 단단하고 쫄깃쫄깃한 반면에 값이 다른 돔에
비해 비싼 편이다.
갓돔보다는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횟감으로 즐겨 찾는 것이
황돔이다. 해조류를 먹고 사는 고기인데 누런 바탕에 불그레한 비늘을
가지고 있다. 바닷고기 고유의 비릿, 담백한 감칠맛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쫄깃함을 느낄 수 있다.



 
제주는 땅이 그다지 기름진 편이 아니어서 곡식을 갈아 먹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런 연유로 메밀이나 차조를 이용한 음식들을 많이 만들어
먹었다. 제주인들은 산후음식으로 미역국보다 메밀국수를 먼저 먹었다.
이러한 제주산 메밀과 꿩고기 육수가 어우러져 별미를 내는게 꿩,
메밀국수이다.
꿩, 메밀국수는 꿩고기 육수에 제주산 메밀로 만든 국수를 넣어 끓인 후
갖은 양념을 친 것으로 밀가루로 만든 음식에 비해 먹은후 소화도 잘
되며 담백한 맛이 있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메밀과 몸보신용 꿩의 만남으로 겨울철 별미로 최고이다.
가격은 4~5천원선이다.



 
맛이 은근하고 담백하여 한 번 맛본 사람은 누구나 다시 찾게 되는 옥돔 은 제주도 연안과 일본 근해에서만 잡히는 어종이다.
제주에서는 주로 '생선' 또는 '솔라니'라고 불리운다.
옥돔은 뼈, 껍질, 눈의 영양가가 높 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허약 체질이 나 병후 회복기 환자들이 죽으로 끓 여 많이 먹는다.
옥돔 산지로 가장 유명한 곳이 비양도인데 11월~3월 중에 잡은 옥돔의
배를 갈라 내장을 발라 내고 넓적하게 펴서 햇볕에 반쯤 말렸다가
참기름을 발라 구어먹는 옥돔 구이는 그 맛이 일품이다.
또한 옥돔과 미역을 넣어 끓인 생선국도 진미인데 비린 맛이 전혀 없고,
시원하며 담백한 맛이 해장국으로는 최고이다.
생선국은 5천원, 옥돔구이 1만 5천원선이다.




 
성게는 5월말에서부터 6월 사이의 제주 바다에서 많이 잡힌다.
이 무렵에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들어 있어서 제주 해녀들은 바위틈에
붙어 있는 성게를 따낸다.
제주에서 자연서식되는 성게는 보라성게로서 껍질을 깨어보면 노란살이
있으며, 달콤한 맛이 있다.
미역과 함께 참기름으로 살짝 볶은 후 오분자기를 넣고 국을 끓어내면
성게알은 노란빛을 더하며 순두부처럼 엉키어 담백 한 맛으로 제주를
찾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제주 사람들은 '구살'이라고도 불러 성게국은 '구살국'이라 부르기도
한다. 가격은 5~7천원선이다.



 
조개류 중에서 가장 값이 비싸며 여름철에 특히 맛이 좋은 전복은
옛부터 그 명성이 자자해 임금에게 바치는 진상품이었다.
전복은 체내 흡수율이 좋아서 어린이나 노약자, 환자등의 건강에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복은 씹는 촉감이 좋아 전복회를
만들고 내장은 게옷이라 하여 옛부터 젓을 담그어 먹었다.
전복죽은 전복을 얇게 썰어 참기름 에 살짝 볶은 후 물에 불린 쌀을
넣어 죽을 끓이면 뽀오얀 국물과 재료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그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6~7천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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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토음식 오정선 2011-02-02 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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