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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22
서귀포시권
작성자 오정선
작성일 2011-02-04 (금) 22:18
홈페이지 http://www.114taxi.co.kr
추천: 0  조회: 2965       
IP: 121.xxx.172
서귀포시권
 

천지연(天池淵) 폭포는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하며 노닐었다는 전설이 서린 곳으로 높은 절벽에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며 떨어지는 아름다운 폭포이다. 길이 22m, 너비 12m(물이 많을 때), 못의 깊이 20m. 조면질(粗面質)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기암 절벽에서 세찬 옥수가 떨어지는 폭포이다. 이 물줄기는 열대수목으로 둘러싸인 좁은 연못을 지나 바다로 흘러간다. 폭포 아래 물속 깊은 곳에는 열대어의 일종인 무태장어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열대어의 북한계지가 또한 이곳이라는 사실이 중요시되어 천지연폭포는 ‘제주도 무태장어 서식지’라는 명칭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폭포 일대는 뛰어난 계곡미로도 제주에서 손꼽히는 곳인데, 이 계곡에는 아열대성 난대성의 각종 상록수와 양치식물 등이 밀생하는 울창한 숲을 이룬다.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서귀포의 바닷가, 거대한 돌기둥을 세워 놓은 수직절벽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정방폭포는 두 줄기의 폭포로 까만 절벽에서 쏴 하는 폭포음과 함께 비산하는 물줄기에 햇빛이 반사되면 은하수 빛깔로 변하여 시원한 경치와 짙푸른 바다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천지연, 천제연과 더불어 제주도내 3대 폭포중의 하나이며, 높이는 23m, 깊이 5m, 폭 8m의 수량(水量)이 강우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여름철에 더욱 장관을 이룬다. 특히, 여름에는 물 맞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자연과 인간이 한데 어우러지는 풍경도 아름답기 그지 없고, 물은 아무리 무더운 한 여름이라도 3분 이상 물을 맞을 수 없을 정도이며 폭포 옆에 앉아 있어도 곧 한기를 느낄 만큼 차갑다.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에 외롭게 서 있는 바위가 외돌개다. 뭍과 떨어져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여졌다. 서귀포 시내에서 서쪽으로 2Km쯤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 수려한 해안에 우뚝 서 있다.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 놓을 때 생성되었으며, 높이 20m의 절벽기암인 외돌개에는 마치 그 형상이 바다에서 보면 바다를 지키는 장군의 모습과 같고, 뭍에서 보면 바다로 나간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외로운 어머니의 모습과 같다. 외돌개 바위 꼭대기에는 해송 한 그루가 외로히 외돌개를 지키고 있으며, 이 바위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 주변에는 천연적인 낚시포인트로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특이한 유원지가 되고 있다



제주의 백중날(닭을 잡아 먹고 물맞이를 하는 풍습)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 다는 옛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백중날이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이 돈내코이다. 서귀포 일대 46,000평의 면적에 각종 휴양시설이 조성되고 있는 돈내코는 94년 6월 제주도 종합개발계획에 의거하여 10개 관광지의 하나로 지정 되었다. 난대 상록수림이 계곡 천변을 따라 울창하게 덮여있는 해발 400m 지점인 이곳에서는 희귀식물인 한란과 겨울딸기가 자생하고 있다. 특히, 계곡 한가운데 있는 높이 5m의 '원앙폭포'는 규모는 작지만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흘러 여름철 물맞이로 유명한 곳이다.



1963년 허니문하우스로 출발한 서귀포 파라다이스호텔 주변은 정방폭포가 가까이에 있고 소정방과도 연결되어 있는 천혜의 경승지다. 유럽풍의 테라코타 지붕과 크레센토 모양의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호텔 건물은 자연경관과 한껏 어우러져 건물의 면모를 한층 고급스럽게 하는데, 이 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객실형태 (한식·유럽식·아프리카식 ·스칸디나비아식·미국식·지중해식)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게다가 객실에는 가든 테라스가 있어서 전면으로는 태평양, 후면으로는 한라산 남벽이 올려다 보인다. 국내최초로 별장식 호텔의 특성을 살린 파라다이스에는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풀장 과 담수풀장을 옥외 수영장으로 갖추고 있다. 그러나 뭐니 뭐니해도 허니문 하우스의 멋은 산책로(약 1Km 정도의 거리)에 있다.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여미지식물원은 1989년에 개장된 동양 제일의 식물원으로 3천7백평 규모의 세계최대 단일 온실에 화접원(花蝶園),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 중앙전망대 등이 있으며, 온실밖에는 잔디광장과 함께 외국의 유명정원(일본정원, 이태리정원, 프랑스정원, 한국정원)이 배치돼 있다. 식물원 온실 내에 2천여종의 온갖 식물이 있으며, 온실밖에는 1천 7백여 종의 나무와 화초류가 심어져 있다. 온실과 정원 사이에는 60인승 관광 유람 열차가 운행 되며 온실 중앙의 전망탑은 높이가 38m로 날씨가 좋은 날은 멀리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까지도 볼 수 있다.



1986년 개장된 로얄마린파크(현, 퍼시픽랜드)는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환상적인 묘기가 펼쳐지는 국제 규모의 해양수족관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훼밀리 레져센터이다. 중문관광단지내 중문해수욕장 입구에 있으며, 귀여운 돌고래, 바다 사자의 깜직스러운 묘기와 펭귄의 재롱에 연신 박수를 보내게 되는 곳으로, 돌고래와 바다사자의 깜찍하고 즐거운 쇼는 1일 4회 30분씩 공연된다. 조련사와 악수를 하고 주변을 유영하다가 솟구쳐 오르는 돌고래, 공놀이는 물론 음악 연주에 맞춰 열심히 박수치는 바다표범의 묘기는 동심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다. 야외수족관에는 바다사자풀과 펭귄풀이 있어 푸푸거리며 헤엄치는 바다사자와 바다표범,귀여운 마젤란 펭귄의 재롱떠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중문관광단지 중심을 관통하는 천제연폭포의 맑은 물이 바다와 만나는 포구에 자리잡은 중문민속박물관은 ‘베릿내’라는 어촌마을을 원형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다. ‘별이 내리는 내’ 라는 뜻의 이 어촌은 수 백년 동안 전통의 맥이 이어져온 자연부락으로 20여 가구가 살았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야트막한 28채의 초가지붕, 동글동글한 정감 넘치는 돌담길 등이 마치 한편의 서정시를 떠오르게 하는 민속박물관에는 어민들의 끈끈한 삶의 체취가 묻은 각종 농 어구와 민구, 생활용품 3,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가끔 초가집 옆 한 켠에 있는 ‘통시(재래 식 변소)’에서 꿀꿀거리며 튀어나온 시커먼 ‘도새기(토종돼지)’가 관람객을 깜짝 놀라게 하지만 흥분의 도가니 그 자체를 선사해 준다.



대포동이라는 작은 해안 마을에서 서남쪽으로 600m 농로를 따라 들어 가면 소나무 사이로 절벽이 나타난다. 이 절벽 위에 서면 해안 궁전의 돌기둥을 연상시키는 지삿개 해안이 모습을 드러낸다. 석공이 다듬어 놓은 듯한 4~6각형의 주상절리. 이는 주로 제주 남쪽 해안가가 융기에 의해 절벽을 이룬후 오랜 세월의 침식작용을 받아 지금의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을 이루게 되어 자연의 위대함을 피부로 느끼게 되는 이곳은 파도가 심하게 일 때 높이 10m이상 용솟음 치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마치 신이 내려준 선물인 양, 태고적 신비와 천혜의 경관을 간직한 지삿개 해안 주상절리층(住狀節理). 지질학적으로는 주상절리지만 행정구역으로는 서귀포시 중문동이며 이곳의 옛 이름인 "지삿개"를 살려 "지삿개 바위"로 부른다.



제주도 1100도로변 거린사슴부근 해발 600~800M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한 천연 휴양림이다. 명산인 한라산 자락에 조성된 서귀포 자연휴양림은 교통이 편리하여 제주도 어디에서나 접근이 가능하고, 북쪽으로는 영주십경의 하나인 백록담 녹담만설과 영실기암, 남쪽으로는 서귀포 시가지와 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남단의 자연휴양림이다. 중문관광단지에서 약 7.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50년 내외의 울창한 편백림에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질 좋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휴양림을 가르는 법정천 계곡은 온대·난대·한대의 수종이 함께 다양하게 분포되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질 좋은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양림과 연접한 속칭 "거린사슴"은 확 트인 바다와 크고 작은 오름들을 관망할 수 있어 제주를 찾는 신혼부부들의 쉼터로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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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서귀포시권 오정선 2011-02-04 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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